현대리바트가 운영하는 미국 프리미엄 키친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는 올여름 신상품으로 테이블웨어(식탁용 식기류) ‘에어린 컬렉션’ 30종을 선보였다. 유럽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것이 특징으로, 노란색과 파란색을 사용한 플라워 패턴(꽃무늬)으로 시원한 느낌의 식탁 연출에 효과적이다.
freiheit@heraldcorp.com
현대리바트가 운영하는 미국 프리미엄 키친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는 올여름 신상품으로 테이블웨어(식탁용 식기류) ‘에어린 컬렉션’ 30종을 선보였다. 유럽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것이 특징으로, 노란색과 파란색을 사용한 플라워 패턴(꽃무늬)으로 시원한 느낌의 식탁 연출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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