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 청담종합사회복지관에 ‘인지건강 디자인 100세 정원’이 오는 25일 문 연다. 구는 이 곳에서 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원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100세 정원은 서울시 ‘인지건강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구는 주민참여단 등의 의견을 모아 어르신 치매예방과 인지건강 향상에 효과가 있는 치유정원 컨셉으로 만들었다.
240m 둘레길에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산책로와 인지건강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소리분수 등 조경시설을 갖췄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