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루과이전을 통해 한국 대표팀의 전력을 처음으로 지켜 본 슈틸리케 감독<사진>은 (한국 대표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8일 오후 8시 한국과 우루과이의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를 직접 관전한 그는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관중으로서 한국팀의 패배는 매우 아쉽다. 비길 수 있는 경기였으나 골대를 맞췄다. 페널티킥도 번복됐다. 우루과이와 같은 강팀을 상대로 잘 싸웠다”고 말했다.
이어 “한 경기 졌다고 죽은 것이 아니다. 한국은 월드컵을 8번이나 참가한 살아 있는 팀“이라면서 “아직 어떤 약이 필요한지 살펴보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비수를 소화한 기성용에 대해서는 “최후방뿐만 아니라 중원, 경기 막판에는 공격수까지 소화했다”면서 “매우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