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혼수상태를 벗어나지 못하자 수많은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지난 7일 사고 때 머리를 크게 다쳐 수 차례 큰 수술을 받았지만 나흘이 흘러도 여전히 의식불명에 위독한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측은 무리하게 수술을 시도할 경우 외려 ‘저혈압쇼크’가 올 수도 있어 권리세의 상태를 지켜보며 경과를 확인하고 있는 중이다.
권리세가 일어나지 못하자 곳곳에서 안타까운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수술 잘해서 훌훌털고 기적처럼 일어나세요” “부디 버텨서 은비를 위해 일어나시시길” “꼭 일어나서 다시 노래하시길. 예쁘고 착해 보여서 보고 있을때 좋았는데” “밝게 일어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라며 애태우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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