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회복을 기원했다.규현은 지난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이걸 보는 많은 분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치료중인 멤버들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랍니다"라며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규현 역시 지난 2007년 4월 스케줄 후 귀가 도중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 사고로 나흘 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한편 권리세는 사고 후 병원에서 장시간 수술을 받았으나 혈압 상태 등의 문제로 수술이 중단됐으며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 안타깝다",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 규현처럼 꼭 일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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