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소비자시민모임 산하 석유시장감시단은 추석연휴를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을 분석한 결과, 중부내륙 고속도로 상행선의 알뜰주유소 ‘한국도로공사 문경(양평방향)주유소’가 가장 싼 값(리터 당 1750원)에 휘발유를 파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반면 휘발유 판매가격이 가장 비싼 고속도로 주유소는 경춘고속도로 상하행선의 ‘SK에너지 KH㈜가평주유소’와 봉담동탄고속도로 상하행선의 ‘SK에너지 KH㈜오산주유소’로 이들은 휘발유 1리터당 1968원을 받고 있었다.
한편, 고속도로별 휘발유 판매가격이 가장 싼 주유소와 비싼 주유소는 다음 표와 같다.
yesyep@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