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일에 맞춰 기념우표<사진>가 발행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는 제18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우리나라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우표 1종 65만6000장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기념우표에는 경영, 다이빙 등 대회 6개 종목의 여러 경기 장면과 마스코트 ‘수리&달이’를 함께 담았다.
우표는 한 장에 380원이며, 전지 기준으로 장당 6080원에 판매된다. 구매는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 신청하면 된다.
앞서 수영대회를 국가적으로 기념하고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지난 3일에는 기념주화가 공식 발행돼 완판됐다.
세계인의 수영 축제인 제18회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12일 개막식을 갖고 31일간 광주와 여수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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