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8일 구로디지털 단지 내 G밸리컨벤션에서 ‘2019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신청한 스타트업 기업과 국내투자자의 컨설팅, 각 업체별 IR 피칭(기업설명), 제품 전시, 해외 VC와 참가기업 간 멘토링,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 경험이 있거나 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해외 VC(벤처캐피탈리스트) 7명을 초빙해 투자 유치가능성을 높였다.
성공적인 설명회를 위해 12개 기업을 선발해 IR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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