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지난 11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특허청과 ‘수출기업의 지식재산 보호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수출기업의 지식재산 기반 성장 지원 ▷국내외 지부 협력을 통한 수출기업의 지식재산보호 지원 ▷해외 지식재산 분쟁·침해 정보수집 및 제공 ▷지식재산 전문 상담인력 배치 ▷기업 대상 지식재산 교육 ▷수출기업의 특허공제 가입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주<사진 오른쪽> 무역협회 회장은 “협회가 보유한 7만여 회원사와 해외 네트워크 등의 강점을 살려 수출기업의 지식재산 보호와 특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환 기자/att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