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랩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8회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FISCON 2014)’에서 자사의 지능형 지속 위협(APT) 표준 대응 체계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안랩은 행사장에 마련된 별도의 부스에서 APT 방어 솔루션인 ‘안랩 트러스와처(해외제품명 MDS)’와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안랩 트러스가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는 지난 2007년부터 금융정보보호협회와 금융보안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해 온 국내 최대의 금융보안 관련 학술행사다.
올해는 최근 정보기술(IT) 환경과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개최된다. 안랩을 비롯해 시큐아이, 이글루시큐리티 등 21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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