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648억7660만원 규모의 보츠와나-잠비아 Kazungula Bridge PJ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8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 나미비아 4개국의 국경이 교차하는 Kazungula 지역에 잠베지강을 가로지르는 923m의 교량 및 진입도로를 건설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