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담뱃값 인상안 발표 후 이틀째인 12일에도 “적절한 조치”(비흡연가), “증세 수단”(흡연가)이라는 공방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날에 이어 담배 사재기 현상이 그치지 않고 있다. 서울 중구 한 담배판매점에서 손님이 담배를 사려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부가 내년 1월 담뱃값 2000원 인상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한 담배판매점 담배를 판매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부가 내년 1월 담뱃값 2000원 인상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한 담배판매점 담배를 판매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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