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이혜리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가입식 인증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혜리는 유니세프에 1억원 후원하며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최연소 회원으로 등록됐다. 이번 후원금은 아시아 어린이 교육을 위한 유니세프 글로벌 캠페인 '스쿨스 포 아시아'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며, 혜리는 앞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다양한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