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표준협회는 11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백수현(65ㆍ사진) 동국대 석좌교수를 제2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백 회장은 제물포고ㆍ한양대를 나와 같은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전기학회 회장, 대한전기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적합성정책위원회(Conformity Assessment Board) 이사로 활동하며 표준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8월에는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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