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는 환경부와 군ㆍ구,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공동으로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사업’을 오는 15일부터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대형 폐가전제품은 수거체계가 미비해 무겁고 운반이 어려운 제품을 버리려는 시민들은 배출스티커를 구입한 후 이를 부착해 집 밖까지 내놓아야 하는 등 불편을 겪어야 했다.
또한, 배출된 이후에도 돈이 되는 일부 부품만 판매되고, 나머지는 방치 폐기돼 냉매가스가 공기중으로 유출되는 등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콘, TV와 1m 크기 이상의 가전제품 등 대형 폐가전제품(가스오븐렌지,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식기건조기, 복사기, 자동판매기, 런닝머신, 냉온정수기) 배출시 신청 예약하면 쉽게 처리된다.
시는 인터넷(www.edtd.co.kr)이나 콜센터(☎1599-0903), 카카오톡(ID : weec)으로 신청 예약만 하면 예약일에 수거 및 운반 전담반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제품을 수거해 재활용센터로 운송후 친환경적으로 재활용처리 된다고 밝혔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