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중견 주택업체들이 내달 7148가구를 공급한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심광일)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8월 16개 사업장에서 총 7148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전월(7498가구) 대비 350가구가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2808가구) 대비 155%(4340가구)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943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되고 인천(1177가구), 전남(517가구), 경북 (255가구), 서울(224가구) 순으로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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