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1일 오전 8시 22분께 충남 보령시 천북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211㎞ 지점(목포 기준)에서 1t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는 승용차 뒤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37)가 차량 밖 12m 높이 다리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사고 충격으로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여부나 졸음운전, 차량 고장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