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계도기간…11월1일부터 집중 단속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봉구간접흡연피해방지조례’에 의거해 이달부터 방학사계광장 1만5780㎡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방학사계광장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테마로 최근 환경조성 공사를 마치고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최근 주민들의 이용이 크게 늘었다.
이에 구는 쾌적한 광장 환경유지와 흡연 유해환경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방학사계광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홍보 및 계도기간으로 운영하고 2019년 11월1일부터는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해 흡연 행위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흡연 유해환경으로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주민들의 간접흡연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