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2회 만에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아이언맨'(극본 김규완, 연출 김용수 김종연)은 전국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첫 회가 나타낸 6.6%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동(신세경 분)에게 첫사랑 태희(한은정 분)의 향기를 맡은 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언맨'은 아픔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의 사랑 이야기다. 회를 거듭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내 생애 봄날'과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각각 8.7%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