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2회 만에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아이언맨'(극본 김규완, 연출 김용수 김종연)은 전국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첫 회가 나타낸 6.6%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동(신세경 분)에게 첫사랑 태희(한은정 분)의 향기를 맡은 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언맨'은 아픔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의 사랑 이야기다. 회를 거듭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내 생애 봄날'과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각각 8.7%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