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중소기업청은 최수규(55ㆍ사진) 전 대통령실 중소기업비서관을 15일자로 차장에 발령했다.
신임 최 차장은 박근혜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3월부터 청와대에서 근무해 왔으며, 정기인사 차원에서 중기청으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주고ㆍ고려대를 나와 1986년 행시 30회로 중기청 전신인 공업진흥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정책총괄과장, 창업벤처국장, 정책국장을 지내는 등 줄곧 중기청에서 근무했다. 재임 중 미국 오레곤주립대 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freiheit@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