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제강점기 독립군들의 분투를 그린 영화 ‘봉오동 전투’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0시 이 영화 누적관객은 105만9831명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인 ‘변호인’(2013), ‘국제시장’(2014)과 같은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라고 배급사 쇼박스는 설명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전보를 올린 독립군의 전투를 다뤘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이름 없는 수많은 독립군 병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최근 한국과 일본 사이의 관계가 냉각되면서 개봉하기 전부터 주목받은 작품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