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이마트는 자사 소유 대형마트점포 10여개 내외를 자산효율화 및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자산유동화를 추진 중이라고 13일 공시했다.
KB증권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매각 예상금액은 약 1조원 수준이다.
회사측은 “해당 MOU는 법률적 구속력이 없으며, 최종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며 “점포 선정 및 투자자 모집과정을 거쳐 연내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