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이마트는 자사 소유 대형마트점포 10여개 내외를 자산효율화 및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자산유동화를 추진 중이라고 13일 공시했다.
KB증권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매각 예상금액은 약 1조원 수준이다.
회사측은 “해당 MOU는 법률적 구속력이 없으며, 최종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며 “점포 선정 및 투자자 모집과정을 거쳐 연내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IB증권팀] 이마트는 자사 소유 대형마트점포 10여개 내외를 자산효율화 및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자산유동화를 추진 중이라고 13일 공시했다.
KB증권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매각 예상금액은 약 1조원 수준이다.
회사측은 “해당 MOU는 법률적 구속력이 없으며, 최종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며 “점포 선정 및 투자자 모집과정을 거쳐 연내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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