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지나가 오는 18일 정오에 김태우와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싱글 ‘우리’를 발표한다.
지나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우리’는 연인 사이라면 흔히 경험하는 권태기와 귀여운 다툼을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풀어낸 곡”이라며 “지나와 김태우가 각각 섬세하고 감미로운 음색와 힘 있는 보이스가 호흡을 맞췄다”고 12일 전했다.
지나는 비(정지훈)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휘성과 ‘처음 뵙겠습니다’을 함께 불러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지나는 대만 톱스타 염아륜과도 듀엣곡을 불러 현지 음악사이트 G뮤직닷컴 주간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