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휠라코리아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과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또, 자사주 취득 후 34만782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측은 “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소각하므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