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식 12월6일 세종호텔서 개최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한국외대 정치행정언론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우동우)는 지난 8월 26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15대 총동문회장으로 김충식 동문(사진, 49·언론학 석사)을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회장은 한국언론인포럼 사무국장을 지냈고, 한국정경신문을 창간한 언론인으로 현재 투데이코리아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김 신임회장은 “동문회를 이끌어 오신 선배들과 동문들의 염원을 담아 다양한 의견을 담아 낼 수 있는 포용성이 강한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총동문회는 오는 12월 6일 세종호텔에서 송년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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