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식 12월6일 세종호텔서 개최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한국외대 정치행정언론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우동우)는 지난 8월 26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15대 총동문회장으로 김충식 동문(사진, 49·언론학 석사)을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회장은 한국언론인포럼 사무국장을 지냈고, 한국정경신문을 창간한 언론인으로 현재 투데이코리아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김 신임회장은 “동문회를 이끌어 오신 선배들과 동문들의 염원을 담아 다양한 의견을 담아 낼 수 있는 포용성이 강한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총동문회는 오는 12월 6일 세종호텔에서 송년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2년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