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4일 ‘2019 자치분권대학 강서캠퍼스’ 6주간 교육 과정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자치분권대학 강서캠퍼스 ‘자치분권 기본과정’ 은 자치분권법, 자치사상, 선진사례 등을 배우고 연구하며, 주민들이 자치분권을 이해하고 지역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도록 하는 과정이다.
이번 교육 대상은 총 66명이다. 관련 공무원 9명과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3명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시범동에서 31명, 일반동에서 23명을 추천받았다. 교육과정은 총 6강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강서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3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한다. 전체 교과의 80%이상 수강시 수료증도 수여한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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