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현성바이탈은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 사채만기일은 2022년 11월 4일이다.

행사가액은 3915원이며 권리행사기간은 2020년 11월 4일부터 2022년 10월 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