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7일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는 보도와 관련 과거 3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벤츠 차량을 구입했다고 자랑한 유튜브 영상내용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노엘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3억이 좀 덜된 벤츠를 계약했다. 스무 살에 참 많은 것을 이뤄냈는데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 한다는 자신을 부모님이 하나도 안도와 줬다며 자신의 노력으로 해당 차량을 계약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보험료가 굉장하다”며 “5월30일이 내 생일인데 생일날 나한테 선물 주는 셈 치고 하나 샀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