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몬스터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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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치러진 2019 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선발 투수로 출전한 류현진은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포스트시즌 개인 통산 3승째를 거뒀다.

#조국난타전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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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청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김영대 서울고검장이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청사에서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을 포함, 재경지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하며 수원고검·지검, 의정부지검, 인천지검, 춘천지검 등도 대상이다.

#추적추적가을비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 주를 시작하는 7일 오전부터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기온은 어제보다 2-5도 가량 낮다. 서울 성동구 무학여고 앞 사거리 횡단보도를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건너고 있다.

#공개소환폐지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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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두 차례 비공개로 소환돼 조사를 받은 가운데 7일 오전 기자들로 붐비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출입구가 한산하기만 하다. 한편 검찰이 지난 4일 '피의자 공개소환'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국민의목소리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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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정치적 의견의 차이가 활발한 토론 차원을 넘어서서 깊은 대립의 골에 빠져들거나 모든 정치가 그에 매몰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많은 국민들께서 의견을 표현하셨고, 이제 문제를 절차에 따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최근 열리고 있는 대규모 집회에 대한 메시지를 낸 것은 처음이다. 2019.10.08

[정리=이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