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휴켐스는 1500억원을 투자해 질산 공장을 신설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2.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3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공장 신설 및 이를 통한 매출 및 이익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