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지하 음악연습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54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한 건물 지하 1층 음악연습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5층 구조로 지하 1층 음악연습실은 15개 실로 나뉘어 있다.
이 불로 26살 남성 임 모 씨가 숨지고, 18살 김 모 군이 전신에 화상을 입는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