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견사돌'이 온라인퀴즈로 나온 후 반려동물 양치질에 관심이 쏠렸다.반려동물건강용품 업체 디펫바이오는 '견사돌'을 24일 오퀴즈를 통해 알렸다. '견사돌'은 개 치아관리껌 제품이다. 개와 고양이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유치가 빠지고 난 후 영구치로 평생을 산다. 사람처럼 지속적으로 치아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팸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강아지를 비롯한 반려동물은 주인이 치아관리만 잘해도 평균 수명이 20% 늘어난다. 많은 전문가들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1주일에 1번 정도라도 양치질을 해주라고 권하고 있다. 특히 강아지는 양치 훈련 시 간식을 통해 충분한 칭찬과 보상을 하면 양치질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반려동물이 사람처럼 양치질을 하기는 쉽지 않다. 양치질을 하기 힘든 반려동물은 1년에 1번씩 스케일링을 통해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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