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대신증권(대표 나재철)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 홀에서 열린 ‘2019 헤럴드 투자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리서치 대상'을 수상했다. 원승연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정연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에게 대상을 시상했다. 대신증권은 ▷추천종목 수익률 ▷커버종목 수 ▷보고서 발간 빈도 ▷펀드매니저 평가 등에서 두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전문적인 리서치에 대한 수요 증가와 장기투자 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리서치부’와 ‘장기전략리서치부’로 조직을 나눠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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