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권도경 기자]동성홀딩스가 19일 주주 가치 제고 차원에서 신주인수권증권 539만8천618주를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동성홀딩스는 “주당 가치 희석을 방지하고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오버행(대량대기매물) 이슈를 해소해 주주 가치를 높이고자 신주인수권증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신주인수권증권은 지난 2009년 10월 발행된 것으로, 권리 행사기간은 지난2010년 10월 14일∼올해 10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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