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국 등 16명 초청…주요 시설 견학부터 한국 문화 체험도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진에어가 외국인 우수 직원을 초청하는 ‘본사 방문 프로그램(Visit Seoul Headquarters&Learn LJ Culture Program)’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진에어는 미주,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각 지점에서 근무하는 총 16명의 현지 우수 직원을 초청해 지난 30일부터 2박 3일 동안 다양한 경험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본사 주요 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교육, 고객 제언 사례 분석, 그룹사 소개 등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진에어는 “본사 방문 프로그램은 외국인 직원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유대감을 부여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