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희조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국회에서 북핵외교 안보특별위원회(위원장 원유철)를 열고 북측이 31일 발사한 미사일과 한편으로 대통령 모친상을 당하여 조의문을 보낸 이중적 태도에 맹렬한 비난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