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후원하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17번째 막을 올렸다.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지난 31일 진행된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는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을 비롯해 AISFF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장준환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5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복합문화공간 에무’서 진행된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국제경쟁부문 35개국 53편, 국내경쟁부문 15편이 총 12개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되며, ‘뉴필름메이커’ 6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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