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기 안산)=윤영덕 기자] 유고운(20 한화)이 20일 안산시 대부도의 아일랜드 골프장(파72 6693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메트라이프 한국경제 KLPGA 침피언십(총상금 7억원) 3라운드 도중 10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전 볼을 확인하고 있다.협회 창립과 함께 시작된 KLPGA 챔피언십은 1978년 출범해 초대 챔피언 한명현을 비롯해 한국 여자골프를 세계에 알린 구옥희, 고우순, 김미현, 그리고 국내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나연(27 SK텔레콤), 신지애(26)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36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