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기 안산)=윤영덕 기자] 유고운(20 한화)이 20일 안산시 대부도의 아일랜드 골프장(파72 6693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메트라이프 한국경제 KLPGA 침피언십(총상금 7억원) 3라운드 도중 10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전 볼을 확인하고 있다.협회 창립과 함께 시작된 KLPGA 챔피언십은 1978년 출범해 초대 챔피언 한명현을 비롯해 한국 여자골프를 세계에 알린 구옥희, 고우순, 김미현, 그리고 국내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나연(27 SK텔레콤), 신지애(26)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36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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