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는 다음달 4일 수능으로 지친 고3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3 수험생을 위한 힐링페스티벌’을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서 대학과 사회로 나아가게 될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개최해 온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도 수준 높은 멘토 강연과 문화공연으로 고3 수험생들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한다.
최승린 교육체육과장은 “자신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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