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타투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APON OF CHOIC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세 자루의 칼을 가슴골에 타투로 새긴 모습이 담겨있었다. 한예슬은 누운 채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예슬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최근엔 유튜버로 변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얼굴을 알린 뒤 ‘논스톱4’ ‘구미호 외전’ ‘환상의 커플’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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