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2일 낮 12시 44분께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서 지하 상수도관이 파열돼 인근 도로 일부가 물에 잠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에서 신설동역 사이 도로 중 1개 차로 30여m 구간에 흙탕물이 들어차고 파열된 수도관 근처의 인도 약 20㎡가 가라앉았다.
인명피해나 차량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상수도사업본부 등은 동묘앞역 방향 1개 차로를 통제하고 복구에 나섰다. 복구작업은 이날 오후 7시께 끝날 예정이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