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는 지난 28일 KTX광명역 웨딩홀에서 ‘2019년 광명시 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시 자율방재단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 자율방재단 250여명이 참석했다.
구필회 광명시 자율방재단장은 “봉사에 임해주신 대원들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모든 대원이 힘을 모아 방재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을 만들자”고 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링링 태풍 때 전 대원이 합심해 비닐하우스 농가 복구 작업을 신속히 해줘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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