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제25차 기후변화당사국 총회 참석을 위한 국외 출장을 앞두고 6일 오전 서울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첫 주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면서, 정부의 미세먼지 대응이 국민이 체감하는 수준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내년 3월까지 시행된다. [환경부 제공]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제25차 기후변화당사국 총회 참석을 위한 국외 출장을 앞두고 6일 오전 서울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첫 주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면서, 정부의 미세먼지 대응이 국민이 체감하는 수준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내년 3월까지 시행된다. [환경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