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지난 9일부터 단독 판매하고 있는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가 출시 3일만에 가입 계좌 수 1000계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는 두물머리 투자자문의 포트폴리오를 키움자산운용이 제공받아 운용하는 상품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단독판매를 기념해 내년 2월 7일까지 가입고객 모두에게 1만원 혜택 및 최대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키움 불리오 EMP 펀드는 판매 전부터 20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사전예약(가입 전제는 아님)을 하며 기대감을 보였다”면서 “고객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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