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장바이즈 셰팅펑 왕페이의 관계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중국배우 셰팅펑과 가수 겸 배우 왕페이가 재결합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최근 중화권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과거 연인이었던 셰팅펑과 왕페이는 지난 2004년 결별 후 10년 만에 재결합했다. 이에 장바이즈는 지인에게 “믿을 수 없다”는 심경을 털어놓았다는 후문.
이혼남과 이혼녀가 된 셰팅펑과 왕페이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상처를 보듬으면서 다시 사랑을 키우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들 당사자들은 열애와 관련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고 있지만 한 매체가 두 사람이 아파트에서 밀회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 키스하는 장면까지 사진으로 보도해 어떠한 반박도 무의미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셰팅펑은 이에 앞서 왕페이를 만나던 중 전 부인 장바이즈와 사랑에 빠져 왕페이와 2004년 이혼 후 2006년 장바이즈와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성격과 생활 방식의 차이를 이유로 2011년 이혼,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이후 재결합을 원하던 장바이즈는 셰팅펑과 저우쉰의 관계에 질투, 캐나다로 이민까지 갔다는 소식이 전해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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