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AC 밀란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먹튀논란’을 잠재우려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AC 밀란은 2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피렌체 카를로 카스텔라니에서 열린 2014-2015 세리에 A 4라운드 엠폴리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AC 밀란은 페르난도 토레스가 세리에 A 마수걸이 골을 터뜨리며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다.
토레스는 팀이 0-2로 끌려가던 전반 43분 오른쪽 측면에서 이냐지오 아바테가 올려준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했다. 상대 수비보다 앞선 움직임으로 한 헤딩슈팅이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첼시서 심리적인 문제로 골을 넣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은 토레스는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였다. 토레스는 지난 2011년 1월 리버풀을 떠나 5000만 파운드(한화 약 849억원)에 첼시로 이적했다. 하지만 리그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골맛을 보지 못했고 끊임없이 먹튀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