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스(대표 츠지코 요리카츠)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게임 '냥코 대전쟁'이 한국 정식 서비스 시작 후 약 3개월 만인 9월 23일 기준,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냥코대전쟁'은 지난 6월 27일 구글 플레이와 7월 3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구글 플레이 2주 연속 무료 게임 1위를 달성하는 등 국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아기자기하면서도 엽기 발랄한 냥코 캐릭터와 직관적인 조작법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어 전 연령대를 아우르고 있다.포노스는 3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하고 유저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의미로 국내 버전에만 등장하는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경우 '태권도 냥코'를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한국적이면서도 강한 캐릭터를 상징하는 '태권도 냥코'는 한국 고유 무예인 태권도를 소재로 도복을 입고 등장해 '뒤 돌려차기' 기술을 구사한다.이와 함께 게임 내 캐시인 고양이 통조림을 3주간 매일 30개씩 지급하는 이벤트와 신규 유저들의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되는 '트레져 페스티벌'을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진행한다.'냥코대전쟁'의 자세한 게임 정보 및 이벤트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yank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성욱 기자
기자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