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짱블리’라는 별명의 장은수는 2017년 투어에 데뷔해 올해로 3년의 시즌을 보냈다. 2012년부터 국가상비군을 지내고 2014년 국가대표를 지내다가 투어에 데뷔했으니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다.
장은수는 지난 2019시즌에 27개 대회에 출전해 16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했다.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린느 234.03야드로 투어에서 73위, 페어웨이 적중률은 77.65%여서 35위였다. 비거리는 중간 정도지만 정확하게 페어웨이에 떨어뜨리는 공략을 했다. 지난해 12월 효성챔피언십에서 5위, 한국여자오픈에서 8위를 했고 톱10에는 5번 들었다.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장에서 장은수의 드라이버샷을 촬영했다. 양 팔을 가운데로 좁게 모아 튼튼한 회전 축을 형성하고 이 자세가 피니시에 이를 때까지 유지되는 점이 짱짱한 샷 결과를 보인다. 백스윙 톱에서는 힙 회전에 이어 상체와 팔이 순차적으로 클럽을 끌고 내려온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