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30대 남성 A 씨가 몰던 마세라티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과 충돌한 뒤 옆 차로에서 달리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개인방송 진행자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