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피니언면 필진이 새롭게 바뀝니다. 문화 데이터를 통해 복잡한 과학을 쉽게 풀어 전달하는 박주용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와 정보통신기술 법률전문가 구태언 법무법인 린 대표변호사가 신설된 ‘IT과학칼럼’을 집필합니다. 정기현 페이스북코리아 대표와 조승용 AT커니코리아 대표는 ‘리더스칼럼’ 필진에 새롭게 합류합니다. 거침없는 시적 화법으로 시대의 허위와 부조리를 드러내온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최영미 시인은 ‘최영미 시인의 심플라이프’를 통해 기계치 시인이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헤엄치며 살아가는 담백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도산 분야 전문가인 전대규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는 ‘헤럴드시사’를 통해 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깊이 있는 진단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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